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사임을 발표하면서 후임 ‘0순위’로 꼽히는 앤디 버넘 전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AFP)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두 차례나 집권 노동당 대표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던 버넘은 최근 하원 보궐선거에서 압승하며 의회에 입성, 총리직을 사정권에 뒀다.
블레어 전 총리의 보좌관을 지낸 존 맥터넌은 “그는 낙천적이고 행복해 보이며 정치를 즐기는 것 같다”며 “지도자란 사람을 고무시키거나 다소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법인데, 최근 총리들은 그 자리를 즐기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