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신청' 중앙그룹 5개사 대표자 심문…홍정도 "法 판단 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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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신청' 중앙그룹 5개사 대표자 심문…홍정도 "法 판단 따를 것"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중앙홀딩스와 중앙피앤아이 심문은 12시 20분께까지 진행됐고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과 김진규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했다.

법원은 이날 대표자 심문을 끝으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릴 전망이다.

이후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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