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주 PD는 '연애실험실'을 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환승연애', '연애남매'는 긴 호흡이다.
그래서 이번에 '연애 실험실'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찰스엔터님과 해보면 새로운 그림이 되지 않을까 말씀드렸다.
리액션 콘텐츠를 제작하며 많은 연프를 접해본 찰스엔터에게도 '침대 소개팅'은 자극적인 소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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