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 초대 구청장으로 당선된 손화정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오는 7월 1일부로 새롭게 출범하는 행정체제개편과 관련해 성공적인 영종구 출범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인수위는 출범을 앞두고 행정·재정·안전 분야 등 주요 현안을 집중점검 하며 구민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들을 논의하고 있다.
손 당선인은 "영종구 출범은 새로운 행정체계의 시작인 만큼, 초기 안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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