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선교장이 국가유산청과 강릉시와 함께하는 '고택종갓집활용사업'의 하나로 운영 중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선교장, 풍류를 즐기다'가 관람객의 호응 속에 상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선교장, 풍류를 즐기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선교장 관계자는 "풍류 연작은 선교장의 역사와 인물, 공간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고택이 가진 문화적 가치를 보다 깊이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 이어질 하반기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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