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가 오른쪽 코너킥으로만 두 골을 뽑아내면서 요르단을 집으로 보냈다.
아무래도 오스트리아보다 알제리의 공격력이 비교적 무디기에 요르단의 수비 전형은 대부분 시간대를 고비 없이 넘겼다.
바통을 이어받은 무사는 마레즈가 빛을 본 오른쪽 코너킥을 약속의 장소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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