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또 특혜! 득점 취소하라" 맨유 전설 외쳤다…축구팬도 "2경기 연속 왜 이러나", "이건 사기", "FIFA가 아르헨티나 밀고 있다" 강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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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또 특혜! 득점 취소하라" 맨유 전설 외쳤다…축구팬도 "2경기 연속 왜 이러나", "이건 사기", "FIFA가 아르헨티나 밀고 있다" 강력 비판

영국 매체 '더선'은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이 메시의 득점이 취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것은 프리킥이다.맥앨리스터가 오스트리아 선수(슐라거)를 넘어뜨렸다.오스트리아의 프리킥이 되어야 한다"라며 "VAR이 이 장면을 돌려봤어야 한다.주심의 깨끗하고 명백한 실수다.그 장면에 대해 약간 실망했다"라고 밝혔다.

한 팬은 "FIFA가 부패하다.오스트리아 선수의 파울이 메시의 골로 이어졌는데 단 한 장면도 보지 않는지 말해달라.VAR이 없다.사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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