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가 후반 코너킥 두 차례를 득점으로 연결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거뒀다.
전반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4분 나디르 벤부알리의 동점골, 후반 37분 아민 구이리의 결승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알제리는 앞서 월드컵 본선에서 선제 실점한 9경기에서 2무7패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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