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 앞둔 한성숙, 역삼동·양평 주택 등 처분…‘삼청동 1주택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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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 앞둔 한성숙, 역삼동·양평 주택 등 처분…‘삼청동 1주택자’ 됐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보유하던 주택들을 처분하고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단독주택 한 채만 보유한 ‘1주택자’가 됐다.

국무총리실은 한 후보자가 지난 5월 잠실 아파트 매각에 이어 주택 두 채를 추가로 처분해 1주택만 보유하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한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 요청안에서 본인과 모친 명의 재산으로 총 253억 9010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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