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경이 사업 실패로 인해 피부병과 대인기피증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스트레스의 원인은 사업의 실패였다.
이수경은 “프리랜서다보니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수입에 고민이 많았다”며 이자카야와 브런치 카페 사업에 도전했다가 실패를 겪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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