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피습 자작극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와 관련해 선거 여론조사의 공정성을 조사해 달라는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또 다른 여론조사와 비교했을 때 해당 기관 조사에서 정 전 후보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는 점도 문제로 제기됐다.
실제 선거 기간 일부 여론조사에서 정 전 후보 지지율은 0.7~2.0% 수준으로 집계됐지만 바로미터여론연구소 조사에서는 2.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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