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웰컴 투 수근스쿨’은 나이 차이만 무려 70살이 나는 어린이와 어르신이 한 교실에서 함께 생활하며 세대 공감과 우정을 쌓아가는 신개념 스쿨 버라이어티다.
이미주와 임우일은 “‘수근스쿨’ 말고 수근, 우일, 미주 셋이니까 ‘수우미 학교’는 어떠냐”며 반발하지만, 이수근은 “학교가 잘못되더라도 책임질 사람 하나는 있어야 한다”며 교장다운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이후 7세 어린이들과 어르신 학생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본격적인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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