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ESG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장기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앞으로도 투자 의사결정과 수탁자 책임 활동에 ESG를 더욱 깊이 연계하고, 책임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자산운용은 현재 총 104개의 ESG 펀드를 운용하고 있으며, ESG 관련 운용자산(AUM) 규모는 지난 3월 말 기준 약 7조3529억 원에 달한다.
회사는 지난 2006년 국내 최초 사회책임투자(SRI) 펀드인 'Tops아름다운SRI펀드' 운용을 시작으로, 친환경교통 공모 인프라펀드, 기업지배구조펀드 등 ESG 특화 상품을 업계에 선제적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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