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뇌전증' 라비, 병역비리 논란 후 은근슬쩍 컴백...반응도 엇갈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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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뇌전증' 라비, 병역비리 논란 후 은근슬쩍 컴백...반응도 엇갈렸다 [엑's 이슈]

병역법 위반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그룹 빅스 출신 라비가 신곡을 발매하며 은근슬쩍 가요계 복귀를 알렸다.

특히 이번 신곡은 라비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은 뒤 처음 발매한 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모은다.

라비는 지난 2022년 병역 브로커와 5천만 원 상당의 계약을 맺고 허위 뇌전증 진단서를 제출하는 방법으로 병역 기피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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