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서늘함을 느끼게 할 공포·스릴러 영화들이 잇따라 관객을 만난다.
이 영화는 신부 그레이스(사마라 위빙)가 동생 페이스(캐스린 뉴턴)와 함께 잔혹한 게임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렸다.
'무서운 영화' 시리즈는 '스크림',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링' 등 공포 영화를 패러디한 호러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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