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오피셜 언제 나오나..."ATM 유니폼 입고 한국 올 수도"→PSG와 협상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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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오피셜 언제 나오나..."ATM 유니폼 입고 한국 올 수도"→PSG와 협상 긍정적

프랑스 '탑 메르카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꾸준히 연결되었지만 PSG는 완강하다.입장을 넘어서기 어려워 보이나 여름 이적시장에 성사는 될 것으로 보인다.이강인은 중요한 백업 선수라 PSG는 반대를 하고 있지만, 이강인의 의지가 크다.이강인은 스페인 라리가로 복귀를 원한다.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디렉터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을 했고, 아틀레티코 자체도 매우 적극적이다.결국 합의에 도달 것이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에 적극적인 이유도 분명하다.

프랑스 '컬처 PSG는 "이강인 이적설 속 흥미로운 점은 아틀레티코가 오는 8월 9일 한국 서울에서 맨시티와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라는 사실이다.구단은 공식적으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투어 일정을 발표했다.만약 이강인 영입이 성사된다면,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한국 팬들 앞에 서는 그림도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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