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초밥의 밥알처럼 손으로 얼기설기 쥐어놓은 밥이 네모난 모양으로 컨베이어를 따라 쉴 새 없이 흘러나온다.
새 공정은 과한 압력 없이 밥을 봉 셔터 방식으로 끊어내듯 떨어뜨려 밥알 사이에 공기층을 남긴다.
현재 공장 내 삼각김밥 라인 4개 중 1개에 새 공정이 우선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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