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이혼 후 현재 월세살이 중이며, 주식 수익은 마이너스 80%라고 솔직히 밝혔다.
심수창은 "원래는 자가가 있었다.그러나 이혼하며 많은 걸 내려놨고, 월세로 다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 한다"라며 현재 월세로 거주 중인 사실을 전했다.
이어서 심수창은 "실제 재산이 많이 없다.3~5억이라고 자산 규모를 적어놨는데, 이것도 주식으로 굴리다가 거꾸로 굴러가고 있다"라고 현재 자산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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