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해피AI(대표 이진규)가 보유 자료를 업로드하면 AI가 자동으로 위키를 생성해 주는 지식관리 솔루션 ‘위키노바(WikiNova)’를 선보인다.
위키노바의 핵심 강점은 △자료 업로드만으로 완성되는 자동 위키 생성 △노트 간 자동 연결과 지식 그래프 시각화 △출처 기반의 신뢰성 있는 답변 △온프레미스와 클로즈드 소스 기반 구축을 아우르는 유연한 도입 방식이다.
이진규 해피AI 대표는 “흩어진 자료를 사람이 일일이 정리하는 데 드는 노력을 AI가 대신하고, 사용자는 검증과 활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위키노바는 내 자료만으로 안전하게, 그리고 출처가 분명한 지식을 자동으로 쌓아 주는 든든한 지식 비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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