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공원 내 텃논을 활용한 모내기 체험은 올해로 7회째를 맞았으며, 시민들이 농업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계절별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의 순환과 농업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자연과 농업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부산시민공원이 도심 속 생태교육과 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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