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22일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로봇 소재, 항암 신약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며 포트폴리오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LG화학은 기존 사업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하는 한편, 기술 경쟁력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고부가 사업 비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패키징용 접착제, 저유전 소재, 열관리 소재, 유리기판 등 고부가 제품 개발을 확대하고, PID·DAF·CCL 등 핵심 소재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 2조원 규모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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