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사관들이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백혈병 환우들에게 헌혈증을 대량 기부해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이들은 소속 부대는 다르지만 10년 전 육군 인권서포터스 활동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은 선후배 부사관들이다.
이번 기부는 원기철 주임원사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부사관들은 소아암과 백혈병, 중증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생명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자는 데 뜻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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