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초자치단체장 협의회 초대 회장에 3선의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도전을 시사했다.
그는 "협의회장에 당선된다면, 이후에는 통합특별시 기초단체장 대표자 자격으로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장에도 도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인 민선 9기 기초단체장 당선인 가운데 전남광주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장 출마를 공개적으로 밝힌 단체장은 3선 연임에 성공한 김 청장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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