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강호 알제리가 중동 요르단에 역전승을 거두고 2026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첫 승을 챙겼다.
스위스 국적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알제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베이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 조별리그 J조 2차전 요르단과의 경기에서 후반 동점포와 역전골이 터진 것에 힘입어 2-1 뒤집기 승리를 거뒀다.
알라시단의 오른발 슛은 프랑스 축구 레전드 지네딘 지단의 아들인 알제리 골키퍼 루카 지단의 방어선을 뚫고 선제골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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