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연애남매’ 등을 성공시킨 이진주 PD가 이번에는 짧은 호흡의 연애 실험 예능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이진주 PD, 강유민 PD를 비롯해 몬스타엑스 주헌, 찰스엔터가 참석했다.
이진주 PD는 “‘환승연애’, ‘연애남매’를 만들면서도 ‘이렇게 연애 프로그램을 촬영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를 많이 나눴다”며 “기존 프로그램은 열댓 명의 출연자를 두고 12주 동안 이야기를 끌고 가야 했다.제작자로서 부담도 있었고 하나의 아이템만 다룰 수밖에 없다는 제한도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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