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훈련장 봉쇄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린 20세 이하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만나 응원했다.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지난 22일 제25회 세계 여자 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둔 여자 주니어 대표팀 김경진 감독과 선수단을 만나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경진 대표팀 감독은 "어린 선수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훈련에만 집중해 왔다"며 "체육회의 관심과 격려를 동력 삼아 세계무대에서 대한민국 핸드볼의 경쟁력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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