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타석에 서지 못했지만, 도루를 기록하며 대주자로서 제 몫을 해냈다.
송성문은 23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와 홈경기에 6회말 대주자로 출전해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올 시즌 27경기서 거둔 성적은 타율 0.200(50타수 10안타), 홈런 없이 5타점, 5도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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