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은행장 임기가 올 연말 만료된다.
대부분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음에도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편, 지주회장 연임 등 여부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환주 행장은 2025년부터 2년간 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경영 성과 평가에 따라 1년을 추가로 연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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