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비용 상승과 고환율에 따른 원가 압박이 이어지자 회사 측은 칠성사이다를 비롯해 펩시, 칸타타 등의 출고가를 평균 5.3% 인상한다고 밝혔다.
브랜드별 인상률을 살펴보면 게토레이가 6.3%로 가장 높고 마운틴듀(6.1%), 밀키스(6%), 칸타타(5.7%), 펩시(5%), 칠성사이다(4.3%), 핫식스(4%) 순으로 상향된다.
이들 제품의 최종 소매 가격 인상률은 5.9%에서 8.7%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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