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이나연이 ADHD 약 부작용을 호소했다.
이어 “거기다가 실제로 책임져야 할 일이 많고 하니까 벅차서 약을 먹고 있는데 약이 잘 안 맞는다”고 털어놨다.
이나연은 “처음 먹었을 때 너무 심장이 뛰었고 지금은 너무 졸리다.너무 졸리면 원장님이 한 알만 먹으라 해서 한 알만 먹고 있긴 한데 사람이 차분해지긴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