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월드컵 중계를 위해 멕시코를 방문한 가운데, 현지에서 '창조경제'(?)를 실현해 눈길을 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전현무와 양세찬, 그리고 김범수 톡파원이 체코와의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을 찍어두고 양세찬과 김범수에게 보내주지 않아 원성을 들은 그는 "개인 소장용"이라고 새침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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