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에너지, 국내외 발전사업 순풍…신용등급 ‘A+’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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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에너지, 국내외 발전사업 순풍…신용등급 ‘A+’ 상향

양대 신용평가사는 평가보고서를 통해 ▲주력 자회사인 포천파워의 안정적인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 ▲미국과 호주 등 글로벌 발전사업의 투자성과 확대 ▲투자회수 본격화에 따른 재무안정성 제고 등을 이번 등급 상향의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DL에너지는 호주 밀머란 발전소를 비롯해 미국 나일스, 페어뷰 발전 자산을 보유 중이다.

DL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신용등급 동시 상향은 국내외 발전 포트폴리오의 우수한 시장지위, 안정적 투자 성과, 그리고 탁월한 재무안정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면서 “그룹의 에너지 밸류체인을 통해 신규 에너지 투자 기회를 발굴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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