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과몰입 너무 심해…저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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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과몰입 너무 심해…저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었다”

이날 현장에는 이진주 PD, 강유민 PD를 비롯해 몬스타엑스 주헌, 찰스엔터가 참석했다.

이날 주헌은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소감으로 “저와 찰스엔터를 섭외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했다”며 “촬영하면서 ‘이렇게 편하게 찍어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

그는 “제가 리액션하는 모습을 보면 ‘저렇게 과몰입을 많이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몰입이 심하다”며 “제작진과 찰스엔터 모두 가족 같다고 생각한다.가족들이 함께 보는 프로그램이라는 마음으로 편하게 보다 보니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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