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선수들이 단체 응원까지 했지만, 야잔은 승리를 맛보지 못했다.
결국 요르단은 알 라시단 골을 앞세워 알제리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알제리는 후반 시작과 함께 부다위, 제루키를 빼고 나디르 벤부알리, 나빌 벤탈렙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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