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루키' 김도헌, '1부 출신' 배정두 꺾고 PBA 드림투어 개막전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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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루키' 김도헌, '1부 출신' 배정두 꺾고 PBA 드림투어 개막전 4강 진출

'2001년생 신예' 김도헌이 '1부 출신' 배정두를 꺾고 프로당구 드림투어(2부) 개막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군 제대 후 본격적으로 프로당구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김도헌은 이번 드림투어 개막전에서 매 경기 1점대 애버리지의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강력한 우승 후보들을 연파했다.

'주니어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도헌은 지난 2021-22시즌 프롬 PBA 드림투어 개막전과 고리나 PBA 드림투어 2차전에 출전했으나 서바이벌 예선 1라운드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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