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중구청과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각각 운영하던 영종국제도시 CCTV 시스템을 '365생활안전센터'로 통합해 일원화 관제 체계를 완성했다.
이 시스템은 CCTV에 포착된 이상 징후를 자동 감지·통보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사고·재난·산불·범죄 등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365생활안전센터 가동은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한 차원 높은 안전 시스템을 마련한 것"이라며 "구민들이 365일 24시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영종구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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