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되도 않는 것들이 멕시코전 손흥민 교체로 관심 받으려고! 꼴 보기 싫다, 선수들 상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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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되도 않는 것들이 멕시코전 손흥민 교체로 관심 받으려고! 꼴 보기 싫다, 선수들 상처 받아"

경기 후 선수 개개인 부진 아쉬움과 함께 홍명보 감독 선택을 결과론적으로 비판하는 시각이 많았다.

홍명보 감독 선택이 아닌, 홍명보 감독이란 사람 자체를 비난하는 이들도 있었다.

체코전을 보면 손흥민이 빠지고 들어온 오현규가 골을 넣어, 당시는 홍명보 감독의 빠른 교체를 모두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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