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유구공장 내 야외 주차장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 532kWp 규모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소 003’을 성공적으로 증설했다.
이번 유구공장 3호 발전소 증설은 앞서 2025년 코웨이 ESG위원회 의결을 거쳐 수립된 전사 중장기 환경경영 마일스톤에 따른 결과물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유구공장 태양광 발전소 증설은 사내 유휴 공간을 고부가가치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전환해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ESG 실천 의지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2050 넷제로 최종 목표를 안정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도입 인프라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온실가스 감축 투자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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