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가천대와 덕적도서 '섬마을 보건·의료봉사 활동' 전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교육청, 가천대와 덕적도서 '섬마을 보건·의료봉사 활동' 전개

이번 봉사활동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서해 5도 주민들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건·의료 지원에 관내 고등학생들의 현장 체험교육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봉사단에는 가천대 의과·간호·약학·의과학·한의학 등 5개 단과대학 학생과 전문 의료진, 관내 고등학생 등 총 118명이 참여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청과 대학, 지역사회가 협력해 학생들이 지역의 실질적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교육활동"이라며 "참가 학생들이 보건·의료 분야의 미래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건강한 시민으로 발전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