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 11분께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경의중앙선 도농역∼양정역 구간 서울 방향에서 전기공급 장애가 발생해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장애 직후 해당 구간 상·하행 열차는 하행선을 이용해 교대로 운행했다.
코레일은 초기대응팀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벌였으며, 장애 발생 약 2시간 25분 만인 이날 낮 12시 36분께 조치를 완료하고 열차 운행을 정상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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