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디 애슬래틱 등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들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가 포워드 아데토쿤보를 마이애미로 트레이드했다”고 보도했다.
밀워키에서 두 차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고, 2021년에는 구단에 50년 만의 NBA 우승을 안겼다.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무릎 부상을 당하고도 파이널 1차전에 복귀한 뒤 6차전에서 50점을 몰아치며 밀워키의 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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