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후반 21분 뎀벨레의 추가골까지 나오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멀티골을 기록한 음바페는 경기 막판 해트트릭에도 도전했다.
경기 최우수선수(POTM, Player Of The Match)까지 수상한 음바페를 두고 미국 '디 애슬레틱'의 애드 매키 기자는 "리오넬 메시가 오스트리아전 그랬던 것처럼 음바페도 골문 앞에서 다소 아쉬웠다.경기 막판 몇 차례 결정적인 상황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해 해트트릭을 올리지 못했다.그래도 두 골을 넣어 프랑스는 이겼고, 본인은 두 경기 네 골이니 만족할 수도 있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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