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는 오는 8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8에서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45·로드FC 충주)과 ‘한일전 참교육’ 박현빈(24·SSMA상승도장)이 맞붙는다고 23일 밝혔다.
강한 피지컬과 타격을 앞세워 케이지에서 물러서지 않는 경기 스타일을 보여왔다.
그는 “맥스 더 바디, 홍영기 선수까지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과 경기하고 있다”며 “신동국 선수도 40살이 넘으셨고 은퇴하셔야 한다.내가 로드FC 세대교체를 시켜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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