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선수들 어떤 상황에서도 보호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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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선수들 어떤 상황에서도 보호받아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선수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지난 22일 제25회 세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을 준비 중인 여자 주니어(U-20) 핸드볼 대표팀 감독과 선수단을 만나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김경진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훈련에 집중해 왔다”며 “대한체육회의 관심과 격려를 동력 삼아 세계무대에서 대한민국 핸드볼의 경쟁력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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