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레이 리포트] 남아공도 결전지 몬테레이 입성→한국과 같은 경기장서 마지막 담금질…32강 운명 걸린 최종전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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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레이 리포트] 남아공도 결전지 몬테레이 입성→한국과 같은 경기장서 마지막 담금질…32강 운명 걸린 최종전 카운트다운

한국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결전지 몬테레이에 도착했다.

위고 브로스 감독(74·벨기에)이 이끄는 남아공은 현지시간 22일 오후 5시경 숙소인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의 힐튼 몬테레이 바예에 도착했다.

남아공은 이날 오전까지 베이스캠프가 위치한 멕시코 파추카에서 훈련을 진행한 뒤 전세기를 이용해 몬테레이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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