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
당시 출연했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다니엘은 아내와의 첫 만남이 독특했다며 "친구들과 동해에 놀러 갔다.남자끼리 할말이 없어서 카페에서 휴대폰만 하고 있었는데 누가 오더니 독일말로 사진을 부탁하더라.너무 예뻐서 첫눈에 반했다.결혼을 예감한 건 아니지만 특별한 인연이 생길 거라는 촉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한편, 다니엘은 지난 2014년 외국인 방송인들의 토론을 소재로 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