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 창사 첫 글로벌본 발행···5억달러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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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창사 첫 글로벌본 발행···5억달러 조달

23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5년 만기 5억달러(약 7700억원) 규모의 글로벌본드 발행을 마무리했다.

첫 발행임에도 채권 시장의 핵심 투자층인 미국계 자금 비중이 27%를 기록해 향후 안정적인 해외 조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채권 발행에 앞서 미국, 유럽, 아시아의 주요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와 글로벌 콜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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