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 하시죠."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TV조선 '강적들'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실상 차담(茶談)을 제안했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과 오세훈 시장의 차담이 성사된다면 그것은 단순한 만남 이상의 정치적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부동산, 교통, 관광, 국제행사 어느 하나 서울시 협조 없이 풀 수 있는 현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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