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가짜 뉴스에 대한 책임, 강도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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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가짜 뉴스에 대한 책임, 강도 높여라"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본관에서 주재한 '제27회 국무회의 겸 제12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가짜 뉴스 △청년 문제 △선관위 사태 △주식시장 정책 △공직사회 악성 갑질 문제 등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가짜 뉴스와 관련해 "가짜 뉴스나 조롱, 혐오, 또는 조작, 조작물 이런 것들을 전달하는 것이 과거처럼 그냥 한두 개인의 피해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사회적 갈등 대립을 초래하고 있다"며 "엄청난 사회적 분란을 가져오는 만큼 수사기관이 엄정하게 책임의 강도를 높이면 좋겠다"고 했다.

◆"청년 세대 문제 해소할 '왕도' 없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안에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그 중 청년 문제에 대해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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