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부서에서 근무하기 위한 요건인 '수사경과' 선발시험에 1만명이 넘는 경찰관이 지원했다고 경찰청이 23일 밝혔다.
수사 부서에서 비수사 부서로 전출한 인원 비중은 2024년 10.6%, 지난해 8.6%에 이어 올해 들어 7.6%로 집계됐다.
신임 순경 교육 중인 경찰관 중에서 일부를 선발해 곧바로 수사 부서 근무 자격을 부여하는 '예비수사경과제도' 경쟁률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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